발리 면세점 DFS 갤러리아 구경 후기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가이드가 마지막으로 안내해 주었다. 발리 갤러리아 면세점 은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다. 발리는 발전이 덜 되서 그런지 몰라도 밤에 대체적으로 많이 어둡다. 


공항 면세점 보다 더 큰 시내 면세점 이다. 응우라라이 공항과 딱 14분 거리에 있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쇼핑을 하고 비행기 발권하러 가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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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발리 면세점 DFS 갤러리아 구경 후기



발리 갤러리아 면세점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는데 가격이 공항 면세점에 비해 비싼듯 했다.



매장 진입하면 1층에 있는 디올 매장과 샤넬 매장.



불가리 매장이 있다. 불가리 잡화점이라 뷰티 관련 이나 에스테틱 제품은 없었다.



구찌 매장은 단조로웠다. 바로 앞에 퍼실 매장이 있다. 그렇게 살것없이 마냥 구경만 하고 다닌다.



발리 면세점 와이파이 는 무료이다. 하지만 속도는 3G 속도라는 점, 그렇게 명품 매장들을 지나치면 발리 특산품(?) 매장이 나온다.



먹는것 입을 것 치장할것 여러가지 발리 제품들이 즐비한 곳이다. 사실 명품보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기념품을 사가거나 음식이나 과자등을 사는것을 더 많이 보았다.



티셔츠 한장과 열쇠고리를 하나 샀다. 그래도 둘이 합쳐 30,000이 넘었다. 마스터 카드가 결재가 되니 그건 좋았다.



발리 전통 의상도 팔고, 가방, 와룽, 등 다양한것이 참 많다. 하지만 구매욕구를 충족시켜 주진 않는다. 사실 발리면세점 바로 뒷편에는 마타하리 쇼핑몰이 있는데, 이곳은 면세점과 별개로 우리나라의 뉴코아 아울렛 같은 느낌의 매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갤러리아 면세점 바로 뒤에는 공구가전 전문점이 있는데, 크기는 일반 이마트 트레이더스 반정도 하는 크기인데, 구경 할만 하다. 



마타하리 위치보기


밥은 이 마타하리 푸드코트 에서 먹는것이 좋다.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다. 면세점 보다 더 가성비 좋은 쇼핑몰이 있으니 반드시 들려 보길 적극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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