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맛집 - 코코이찌방야 스스키노점

코코이찌방야는 맛집 검색을 굳이 안해도 항상 기본은 가는것 같다. 필자는 일본여행때마다 빼먹지 않고 코코이찌방야 카레를 시식한다. 어쩌면 인생카레일지도 모른다. 삿포로 숙소 정할때도 근처에 코코이찌방야 있는지 부터 검색했다.ㅎㅎ기쁘게도 삿포로 중심부 지역에만 20개의 매장이 있다. 베리굿뜨! 밤에 스스키노 거리를 활보하다가 니카상 사거리에 있는 코코이찌방야를 발견, 매우 작은 매장이지만 알차게 먹고 왔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삿포로 맛집 코코이찌방야!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삿포로 맛집 - 코코이찌방야 스스키노점

내가 방문한 매장은 'CoCo壱番屋 中央区すすきの店'이다. 매장찾는 것은 매우 쉬우므로 걱정할 것이 없다. 삿포로 가을여행을 검색하면 딱히 여름, 겨울보다는 할것이 많지 않아서 비인기 계절이긴 한건 사실이다. 그러나! 가을은 오도리 공원에서 9월부터 10월까지 가을축제가 매년 열린다. 마침 필자가 여행간 날짜가 딱 삿포로 어썸페스티벌 이 열렸던 시기였다. 운이 좋았다. 코코이찌방야 가기전에 먼저 축제부터 구경하고 배고프면 가기위해서 코스를 그렇게 짰다.



디카사진을 용량 줄인다는 것을 너무 줄여서 사진이 매우 스몰사이즈가 되었다.



오도리공원가는 길 너무나도 이쁜 전차(삿포로 시영전차)가 지나가서 찍어봤다. 



오도리공원에 사람들이 매우 몰리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카트는 마리오 카트이다.



삿포로 가을축제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총 8개 구역에서 각각 다른 테마로 축제가 진행된다. 주로 먹거리 인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줄이 길게 서지 않는 곳은 맛이 검증된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완전 먹방의 현장이였다. 너도나도 맛있게 폭풍흡입! 사실 앉을 자리가 없어서 들어갈 엄두가 안났다.



맛있는 메뉴가 너무 많았는데 영어로 된 메뉴만 시켜먹을 수 있었다.ㅎㅎㅎ



중간쯤에서 소규모 공연이 있었다. 코코이찌방야를 가야하기 때문에 시간을 재촉해야만 했다.



밤에 봐도 이쁜 꽃들이였다.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던 스테이크밥 코너.



삿포로 TV탑. 사실 많은 여행자들이 올라갔지만 필자는 별로 올라갈 만큼 매력을 느끼지 못했기때문에 포기!ㅎㅎ



반갑다. 니카상! 니카상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코코이찌방야.



참치샐러드를 주문했다. 필자는 일본매장을 좋아라 한다. 왜냐면 샐러드 시킬때 소스를 선택할 수 있으니 말이다.



반쪽님은 치즈가 듬뿍들어간 메뉴를 주문하고



나는 새롭게 출시된 와규 카레를 선택했다. 뭐 맛에 대한 평가나 피드백은 그냥 굿이다. 쓰바라시. 오이시.



한팩에 3,500원 정도하는 카레를 맛별로 4개를 구매해버렸다.. 좋은 걸 어떡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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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맛집 #스스키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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