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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23:22 전세계 시간여행/BALI

나는 아메리카노를 썩 좋아하지 않았다. 원두맛은 알기 전까진 말이다. 발리 커피가 매우 유명하다고 해서, 구경하러 갔다. 오늘 포스팅 해보도록 하자. 신들의 섬 발리의 커피맛은 어떨까!? 가이드가 안내해준대로 커피박물관으로 이동했다. KOPI BALI 코피발리 가 많은 발리여행 객들이 들린다면 이곳은 특별히 따로 안내해 준 곳이라 뭔가 새로웠다.


박물관에는 중국인들이 꽤 많았다. 관광객도 많지만 사업가도 많고 아예 발리로 이사와서 사는 중국인도 많다고 했다, 원없이 커피를 무료로 드링킹 했던 좋은 기억이 남아있다. 발리 남쪽 짐바란에 위치한 Golden Rabbit's coffee 자 들어가볼까!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발리커피 골든래빗!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발리커피 짐바란 골든래빗 Golden Rabbit's coffee


발리커피 골든래빗 주소는 Jl. Uluwatu II No.88, Jimbaran, Kuta Sel., Kabupaten Badung, Bali 80321, 매우 시골스러운 동네에 위치해 있었다.



한자가 적혀 있어서 여기가 중국인가 발리인가 했다. 그러나! 아주 Good Chance! 한국인 직원이 있었다. 할렐루야 정말. 발리 와서 산지가 언 15년이 넘었다고 한다. 다행이 한국말로 기가막힌 설명을 잘 들었다.



커피에서 열매를 채취해서 말리고 원두까지의 과정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다.



포장해서 직접 판매도 하고 뭔가 활발히 돌아가고 있었다. 박물관 안에 공장도 있으니, 체계적이라고 본다.



새로 알게된 발리커피 의 핵심포인트 남자커피? 여자커피? 남자커피는 소량만 채취되는 가격이 비싼 원두이다. 남자커피는 맛이 매우 진하다. 



이 녀석이 큼직하게 생긴 남자커피이고



요 녀석은 오밀조밀 귀엽게 생긴 여자커피이다. 대부분에 커피나무에서 나오는 것이 여자커피이다.



더치커피를 생산해 내는 곳이다. 커피향이 진동을 해서 기분이 좋아졌다. 본격적으로 발리커피를 체험해 보았다.



커피로 만든 아이스크림, 이거는 총 3번 리필해먹었다. 가격은 'Free' 다. 



그 비싸다는 루왁커피를 공짜로 마셨다. 나는 커피전문가가 아니니까, 맛 차이를 크게 못느꼈지만, 다른 사람들은 딱 맛을 분별해 냈다.



아까봤던 남자커피, 여자커피를 직접 마셔보았다. 물론 선물도 구매했다. 완전한 공짜는 없다!!ㅎㅎ


#발리커피 #발리커피후기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7.03.12 23:17 전세계 시간여행/BALI

호텔 조식을 먹고 나서 점심은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택시타고 멀리 나가기가 귀찮아서 스미냑맛집 찾다가 구글지도로 검색해서 코트야드 바이 발리 메리어트 호텔 바로 뒷편에 있는 와코버거를 찾아가게 되었다. 트립어드바이저 사이트에도 평점이 매우 높은 가게로 나와있었다. 더운 날씨 인데도 길찾아 가는 재미가 있었다. 나는 원래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것을 좋아 한다. 요즘 패스트푸드점 햄버거 보다 수제 버거가 더 땡긴다. 


Jalan Drupadi No. 18, Seminyak,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에 위치한 스미냑맛집 와코버거 이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스미냑 맛집!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스미냑 맛집 발리 수제버거 Waco Burger


습한 공기와 태양빛을 피해서 부지런히 걸어 가게 앞에 도착했다.


가게에 들어가기 전 다행히 영어로 된 메뉴판을 보며 만세를 불렀다.



스미냑맛집 와코버거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티셔츠 와 토마토소스 그리고 칠리소스 는 알겠는데, 스터비 홀더? 나중에 찾아보니 아래 사진처럼 맥주병을 감싸는 온도유지 하는 보냉옷이라고 보면 되겠다.



맥주 안마시는 나는 필요가 없으므로 패스 했다. 



발리스럽기도 하고 하와이안 스러운 디자인의 매장 내부이다. 여기서도 동남아 종업원 들이 웃고는 있지만 매서운 눈빛으로 반겨주었다.ㅎ



매장에서 바라보는 논 뷰ㅎㅎ, 발리도 논 농사를 짓는구나, 발리는 한국 농촌 처럼 이모작(1년에 한자리에서 번갈아 가며 두가지 작물을 재배하는 것)으로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우붓지역에 가면 더 많은 논을 구경할 수 있다.



수제버거에 계란후라이가 들어있다니! 내가 정말 환장하고 먹는 계란후라이가 들어있었다. 감동



갈릭버거 와 포테토 후라이 세트를 주문했다.



뭔가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맛, 그리고 빵이 베이글 보다는 부드럽고 일반 햄버거 빵보다 고소했다.



발리 와서 느낀 거지만 음료수가 전체적으로 달지가 않다. 분명히 환타 딸기 맛인데, 말이다. 어찌보면 우리나라가 설탕을 좀더 많이 집어 넣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스미냑맛집 와코버거 세트메뉴 2개와 음료 다 해서 243,800 루피, 한국돈으로 환율계산해봤다.

 


발리 메리어트 Courtyard by Marriott Bali Seminyak 호텔 이용후기
스미냑맛집와코버거구글지도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7.03.12 09:54 전세계 시간여행/BALI

각 나라에는 그나라만의 마사지가 있다. 잠깐 소개 하자면 중국에는 안마, 일본은 시아츠, 유럽은 스웨디시, 태국은 타이마사지, 필리핀은 뱀부 마사지 정도가 있겠다. 여행객들이 꼭 들린다는 마사지. 나 역시 발리 여행중 무려 4번이나 받았다. 각 나라의 마시지를 다 받아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발리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왜냐면 가성비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격이 매우 저렴한 곳은 눌러주는것이 조금 어색한 것 빼고는 다 괜찮았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발리 마사지!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발리 마사지 스파 이용 후기 가성비는 최고인듯


일단 무조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발리 마사지 최저 6000원 부터 4~5만원 대까지 매우 다양하다. 일단 나는 숙소 앞에 있는 마사지 샵부터 즐겨찾기 하고 방문 했다. 일단 저렴한 발 마사지는 한 시간에 6,000원 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시원함은 기대할 수 없다. 물론 복불복이겠지만, 마사지사 언니가 초보같은 티가 너무 났다. 고로 싼맛에 한번 경험해보고자 받았는데, 어느새 나는 잠이 들고 말았네..ㅎㅎ안받는거 보다 받는게 훨 씬 좋다는 말.ㅎ



발리 중저가 전신 마사지 한 시간에 20,000원 정도 한다.



스파발리(SPA BALI)는 체인점 개념이다. 노란머리 외국인들이 많이 찾았다. 중저가 이상의 마사지 샵은 미용도 함께 한다. 네일, 페디큐어 같은 것들도, ▲ 고급 마사지 한 시간 16,000원



중거나 마사지를 받을땐 가운으로 갈아 입고 따로 준비된 룸으로 고고싱 한다. 뭔가 가격이 올라가면 서비스도 당연히 좋아지는게 인지상정!



마지막 마사지는 짐바란 투어를 하면서 들렸던 Tamara SPA 였다. 위치보기 발리 여행중 6군데 정도 갔는데 그나마 가장 고급진 곳이였다.



가이드분이 안내해줬음으로 걍 믿고 나의 전신을 맡겼다. 



타마라 에스테틱 바디케어 살롱, 발리 꽃은 생김새가 너무 이쁘다.



마사지 받을 곳으로 고고싱! 조금 중고급에 속하는 곳이라 가격대가 조금 높다.



그래도 한국보다 반값정도밖에 안 한다는 점. 타마라 바디스파 를 초이스 했다. 



스크럽도 해주고, 꽃물로 채워진 욕조에서 샤워도 하고, 2시간에 50달러 면 정말 황홀한 가격이다.


마사지 받는 곳이 너무 어두워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끝으로! FOUR HAND 마사지를 설명하고 마치도록 하자.. 말 그대로 손이 4개인 마사지를 말한다. 가격은 19000원 이였다..한시간동안 묘한 기분을 충분히 만끽 할 수 있었다. 발리 간다면 꼭!  FOURHAND포핸드 마시지를 받기를 적극 권장한다.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7.03.10 12:19 전세계 시간여행/BALI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가이드가 마지막으로 안내해 주었다. 발리 갤러리아 면세점 은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다. 발리는 발전이 덜 되서 그런지 몰라도 밤에 대체적으로 많이 어둡다. 


공항 면세점 보다 더 큰 시내 면세점 이다. 응우라라이 공항과 딱 14분 거리에 있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쇼핑을 하고 비행기 발권하러 가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발리 면세점 DFS 갤러리아 구경 후기



발리 갤러리아 면세점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는데 가격이 공항 면세점에 비해 비싼듯 했다.



매장 진입하면 1층에 있는 디올 매장과 샤넬 매장.



불가리 매장이 있다. 불가리 잡화점이라 뷰티 관련 이나 에스테틱 제품은 없었다.



구찌 매장은 단조로웠다. 바로 앞에 퍼실 매장이 있다. 그렇게 살것없이 마냥 구경만 하고 다닌다.



발리 면세점 와이파이 는 무료이다. 하지만 속도는 3G 속도라는 점, 그렇게 명품 매장들을 지나치면 발리 특산품(?) 매장이 나온다.



먹는것 입을 것 치장할것 여러가지 발리 제품들이 즐비한 곳이다. 사실 명품보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기념품을 사가거나 음식이나 과자등을 사는것을 더 많이 보았다.



티셔츠 한장과 열쇠고리를 하나 샀다. 그래도 둘이 합쳐 30,000이 넘었다. 마스터 카드가 결재가 되니 그건 좋았다.



발리 전통 의상도 팔고, 가방, 와룽, 등 다양한것이 참 많다. 하지만 구매욕구를 충족시켜 주진 않는다. 사실 발리면세점 바로 뒷편에는 마타하리 쇼핑몰이 있는데, 이곳은 면세점과 별개로 우리나라의 뉴코아 아울렛 같은 느낌의 매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갤러리아 면세점 바로 뒤에는 공구가전 전문점이 있는데, 크기는 일반 이마트 트레이더스 반정도 하는 크기인데, 구경 할만 하다. 



마타하리 위치보기


밥은 이 마타하리 푸드코트 에서 먹는것이 좋다.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다. 면세점 보다 더 가성비 좋은 쇼핑몰이 있으니 반드시 들려 보길 적극 권장한다.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7.03.10 00:01 전세계 시간여행/BALI

인도네시아 발리 역시 우리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식민지였다. 같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했지만, 곧바로 네덜란드 에게 또다시 식민지 지배를 받게 되었다. 그 식민 지배의 저항했던 국민영웅이 있는데 구스티 응우라 라이(I Gusti Ngurah Rai)장군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안중근 의사와 동일시되는 인물이라고 본다. 발리 국제공항 이름이 바로 응우라 라이 공항인것은, 장군의 이름을 따와서 이다. 


발리는 중국계 부호들이 많이 들어와 지내고 있다. 그 중에 꾸따 지역 남부에 위치한 짐바란을 가보았다. 해변가 뷰가 너무도 아름다운 그런 곳이다. 발리 여행에 필수코스 이기도 하다. 발리 짐바란 씨푸드를 소개하겠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발리 짐바란 씨푸드 인도양을 보며 


처음 이지역에 들어갈때 바리게이트를 지나쳐서 들어갔는데 왠 쓸데없이 경비를 강화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는 석양을 보기위해 시간을 맞춰서 가려면 오후 4~5시 사이에 가는것이 가장 좋다.



이름모를 발리 앞바다 물고기, 입구에서 식당 통로를 지나서 해변가로 나가면!



짐바란씨푸드 에는 여러개의 식당이 일렬종대로 있으며 테이블 디자인으로 식당을 구분지어 놓았다. 화장실 다녀와서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석양이 지고 있다. 짐바란 지역을 우리나라 바닷가로 치자면 울산정도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 한국에도 이런 씨푸드 가게가 있어도 잘 될텐데, 횟집이 장악하고 있느니 우리 만의 문화 아닌가.



점점 해가지고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어 가고 있다.



인도양 끄트머리에 있는 발리 바닷가는 에머랄드 빛을 아니다. 동남아시아 만큼이나 바다가 안이쁘다고 소문이 나기도 한곳이다. 하지만 발리서핑 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서핑코스이기도 하지만



자 이제 메뉴를 한번 보도록 하자. 발리 잠비란 씨푸드 주소는


 Jimbaran Bay, Kedonganan Beach, Kuta - Bali



랍스터 같은 메뉴는 한국에 '싯가' 처럼 그날 그날 가격이 변동이 된다고 한다.



플램보얀, FLAMBOYAN 코스메뉴를 4인 주문했다. 단순계산 하면 800,000 루피 니까 0 하나 빼고 2인에 8만원 4인이면 15~16만원 선인 것이다. 



메뉴가 한상 차려졌다. 녹색 냄비는 밥이 들어 있고 포테토후라이 와 땅콩 그리고 튀김이 맛있었다. 이런 싼 입맛.ㅋㅋ



스프라이트와 코카콜라, 이 둘의 단맛은 메뉴 연하다고 볼수 있다.



쉬림프 치즈구이, 아주 잘 구워 있어서 고소했고 치즈가 녹아 있어 아주 별미 였다.



아까 어항에서 봤던 생선들인것 같다. 우리나라 병어랑 비슷한 맛이였다. 생김새가 비슷했는지 몰라도 먼 친척뻘 되는 것 같았다.



꽃게는 사실 한국 꽃게가 그리웠다. 간장게장 픽미업..♪ 양념게장 픽미업..♪



발리 조개, 음 역시 한국 조개구이가 생각나는,ㅎㅎㅎ 맛집이라고 딱히 말하기 보다는 추억 쌓고오기 좋은 곳이라 설명하고 싶다.



음식을 열심히 먹다보니 어느새 해가 졌다. 이제 짐바란 씨푸드 2막이 펼쳐지는 순간이다.



밤이 되니 더 활기차 졌다. 분위기가 더욱 익어갈쯤, 어디선가 들리는 한쿡노래!? 에잉?!



기타맨들이 한국가요를 열심히 떼창 하고 있었다. 와 신기방기.



노사연의 만남을 열창하더라, 그리고 내가 태어나기도 전 78년도 발매된 '은희' 라는 가수의 '사랑해' 를 부르는데 귀엽더라.


이상 발리 짐바란 씨푸드 후기 끝!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7.03.08 12:58 전세계 시간여행/BALI

먼저 막간을 이용해 메리어트 호텔 OR 기업에 대해 지식을 풀어보자. 메리어트 기업은 1927년 워싱턴 D.C.에서 윌러드 메리어트(J. Willard Marriott)가 부인 앨리스 메리어트(Alice S. Marriott)와 9석의 루트 비어 스탠드(음료 가판대)를 연 것이 모체라고 한다. 


메리어트는(JW, 코트야드, 르네상스, 페어필드인)등이 있다. 한국에는 역삼동에 는 있는 르네상스 호텔(지금은 벨라상스 서울호텔로 상호변경)이 메리어트 소속이였다. 그리고 국내에는 동대문과 반포에 JW 메리어트가 있다. 발리 숙소 선정할때 스미냑을 숙소로 정했기에 가성비도 많이 따져보고 조식도 꼼꼼히 챙겨보았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발리 메리어트 Courtyard by Marriott Bali Seminyak 호텔 이용후기



코트야드 메리어트 발리 스미냑은 발리의 청담동이라 불리우는 스미냑 지역에 있고 해안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주변에 도보로 3분거리 안에 슈퍼마켓(도보2분거리), 악세사리가게, 마사지샵, 편집샾, 옷가게 등 위치가 아주 끝내준다.



호텔 보안검색 만나기 직전 위에 보이는 바리게이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발리의 대표적인 꽃 '캄보자' 다. 꽃향기는 매우 은은하며 뭔가 색상이 너무 이뻐서 우리나라에는 없는 꽃이라 신기했다. 처음 직원들이 건네주는 환영의 인사이자, 선물이다.



차에서 내려서 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해야 한다. 외출다녀오면 특히 짐있을때는 필수로 통과해야 한다. 조금 귀찮긴 해도 뭔가 안심이 되는 부분이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테러가 너무 빈번해서 특히 발리 같은 관광지는 더욱 보안을 강화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인포메이션 뒤쪽으로 보이는 호텔 중앙이다. 수영장도 있고, 정말 잘 가꾸워놓은 정원이라. 정원사가 수시로 나무들을 관리하고 있었다. 여기 계속 살고 싶은 생각이 너무도 들었다. 사진속 대각선 오른쪽에 보이는 풀 바로 가보자.



Pool Bar는 수영하면서 음료나 술을 마시는 그런곳이다. 이 날밤은 정말 잊지 못할 분위기 였다. 글 마지막 부분에 영상으로 소개 하겠다.



발리 메리어트 호텔은 환전 서비스도 있었다. 뭐 다른 호텔들은 다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아주 편리 했다.



발리에서의 환전은 한국에서 달러로 가져가서 받는게 가장 환율이 좋다. 인도네시아는 지폐가 많기 때문에. 두눈 부릅뜨고! 한장한장 잘 세어 보아야 한다.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 돈보다 'o' 하나가 더 많으니 처음에는 많이 헷갈리기도 한다. 



첫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올때 복도 끝에서 관람한 발리의 지는 석양..♡ 자 이제! 방 내부를 보도록 하자!



발리 메리어트 호텔은 룸컨디션이 대체적으로 깔끔했다. 대부분 4성급 이상은 옷장에 금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샤워부스만 있고 욕조가 없다(디럭스 룸 기준)는게 조금 아쉬웠다. 그러나 뜨거운 물에 몸담그러 온거 아니니까, 



메리어트 호텔들은 욕실 디자인은 대부분 비슷한것 같았다.



헐..너무 이쁨.. 밖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고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데, "내가 발리에 와있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구나!



수영장에서 자유롭게 한잔하면서 토킹어바웃을 즐기는 외국인들을 보니 나도 한잔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민트가 들어간 칵테일 한잔을 주문했다. 맛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너무도 좋은 밤이였다. 발리 메리어트 를 숙소로 정했다면 꼭 풀바는 가보길 추천 한다.

메리어트 발리 조식 과 룸다이닝 후기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6.10.20 21:46 전세계 시간여행/BALI


중국남방항공을 타기 전에 조금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다.


중국비행기에 대한 불안한 마음..ㅎ


하지만 스카이팀 소속이고


현재까지 별 큰 사고 없이 잘 운행하고


있느니 나쁘지 않다.


무엇보다 비행기 승차감 후기도 중요하지만


먹을 것 후기가 가장 중요한 듯 싶다.ㅎㅎ


▲ 불고기 덮밥 과 샐러드 모닝빵 치즈베이글



▲ 생선 덮밥 과 샐러드 모닝빵 치즈베이글



▲ 닭고기 덮밥 과 과일샐러드 치즈모닝빵


전체적인 느낌은 니글니글..ㅋㅋ


중국음식은 나랑 맞지 않아.ㅎㅎ



중국 맥주는 칭다오, 양진 등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양진 맥주는 보리맛이 많이 강하다.



광저우에서 발리 행 비행기만


화면이 달려있다, 그것도 고개아픈


위치에.ㅋㅋㅋ



마치 500원 짜리 헤드셋인줄알았음..ㅋㅋ



완전 옆자리 비어서 혼자 널널하고 탐.



광저우 공항에서 비행기 뜨기전.


광저우에서 인천으로 돌아올때


비행기에서 매우 심한 롤러코스터를


경험했기때문에ㅎㅎㅎ


한번더 타라고 하면 


마음이 불편할 것 같다.ㅠ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6.10.19 17:50 전세계 시간여행/BALI

Courtyard by Marriott Bali Seminyak 호텔에서 수영을 하고 나서 그 다음날 조식을 먹으러 갔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침에 기타 소리와 함께 잔잔한 클래식 이 들려오고 한국사람은 하나도 없고 전부 외쿡 사람들이 자유롭게 떠들면서 식사를 하는 모습에 덩달아 설레였다. 인도네시아 음식은 조금 입에 안 맞을 줄 알았는데, 지내는 3박 5일 동안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다. 


그 중에 호텔 조식과 룸다이닝을 먹게 되었다. 사실 처음 시켜본 룸 다이닝 이였다. 와인을 좋아하지 않지만 분위기는 좋았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발리호텔!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을 예약 하고 나서 식사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다. 왜냐하면 첫날 숙박했던 호텔에서 먹은 미고랭 사니고랭 이 너무나도 내 입맛에 잘 맞았고 맛있었기 때문이다. 먼저 조식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조식 가격은 250,000 루피아, 한국돈으로 치면 21,000원 정도 이다.



기본적으로 소스류는 인도네시아 전통소스도 포함되어 있으니 꼭 한번 맛보길 추천한다.



아시안 메뉴 코너에는 내가 사랑하게 된 나시고랭이 많이 준비 되어 있고 만두류, 딤섬도 있다.



사랑한다! 고랭고랭!ㅎㅎ인도네시아 밥은 날아 다닌다. 이 날아다니는 밥은 한국쌀에 비해 혈당을 많이 안높힌다고 알려져 있다. 발리를 돌아다녀 보면, 정말 비만인 사람을 많이 못봤다. 물론 경제사정 때문에 잘 안먹을 수도 있다지만, 그건 좀더 알아봐야 겠다.ㅎㅎ



에그 베네딕트 를 주문 하고 기다리는 곳이다. 나는 계란을 너무 사랑한다..♡ 계란은 다 알다 시피  레시틴, 비타민E가 들어있고 두뇌발달 및 집중력 향상, 노화예방이 도움이 된다. 계란 흰자는 피지나 묵은 각질, 블랙헤드 등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사랑하지 아니하지 않을 수 없다.



커리와 난도 맛볼 수 있다. 나는 베이컨도 좋다. 같은 메뉴를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곳, 조식포함으로 꼭 예약 하길 권장한다! 다음은 룸서비스로 룸다이닝을 주문해 보았다.


▲안심스테이크와 계란 그리고 토마토 베이글



▲사이드로 함께 나온 디저트 아이스크림



와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한잔 먹고 PASS!! 가격대는 3만원 초반대. 분위기 낼때 룸서비스로 석식을 즐겨보자!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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