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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리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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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12:50 전세계 시간여행/DUBAI

아라비아 사막을 가로지르는 사막랠리투어 와 사막캠프체험투어를 하면서 느낀거지만 두바이는 참 아라비안나이트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물론 사막하면 우유니 소금사막이 더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지만 그래도 두바이 사막 만의 매력은 반드시 존재한다. 두바이 여행 코스중에 사막투어는 마지막 날 잡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막 한가운데 초고층 빌딩이 존재하는 신기한 신도시 두바이, 실내는 춥고 실외는 매우 더운 여름과 겨울을 왔다 갔다 하는 두바이, 유럽이나 아프리카, 중동 지역을 갈때 경유를 가장 많이 하는 두바이 인데, 어쩌다 나는 4박 6일 두바이 여행을 하게 되었는지.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두바이 사막투어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두바이사막투어 두바이여행 필수코스



선수입장! 레이서 두바이형의 아랍 EDM 선곡은 정말 최상이였다.



두바이 jw메리어트호텔앞에서 랠리차량을 타고 30분쯤 4차선 고속도로를 달렸을까? 가늠할 수 없는 크기의 사막이 나를 맞이했다. 사막지역은 바리게이트가 쳐져 있어서 출입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두바이사막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차 타이어의 바람을 빼준다. 모래에서는 바람빠진 타이어가 더 잘 굴러가고 혹 모래에 빠지더라도 나오기가 쉽다.



Dubai Desert Conservation Reserve 두바이 데저트 컨서베이션 리저브 라고 나는 영어를 읽었으니, 뭔 뜻인지는ㅎㅎ두바이 사막을 보존하기위한 예약이라는 뜻인가?



두바이 사막은 사진 보다는 동영상이 더 생생하게 전달 될것 같다.



두바이 사막언덕을 롤러코스터 할때 뭐 놀이기구의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묘했다. 열심히 사막에서 모래놀이 활동을 한 후 해가 지고 사막캠프로 향했다.



두바이 사막한가운데 큰 부족이 사는것 같은 모습에 캠프에 들어가서 일단 음식을 즐겼다. 고기는 대부분 양고기였다. 양고기 잘못 조리하면 냄새가 난다는 인식이 많다. 하지만 두바이는 요리를 잘해서인지 냄새가 안나고 질기지도 않고 괜찮았다.



두바이에서 먹는 케밥은 왠지 한국에서 먹는 것과는 다른 맛. 기분탓인가 보다.



두바이 쌀은 비록 날아 다니는 밥이지만, 그래도 밀가루 보다는 낫다.



낙타가 많이 힘들어 보였다. 하루종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웠을까, 나는 괜히 미안해서 올라타지 않았다.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7.03.09 00:01 전세계 시간여행/DUBAI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가장 설레였던것이 호텔을 선택할 때 였다. 부자나라의 대부분 기본적으로 최소 4성급 이상의 호텔이 세팅되어 있으니 돈만 있다면 버즈알아랍에 묵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다. 두바이 여행중에 이용한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두바이 (JW Marriott Marquis Hotel Dubai) 는 5성급에 해당된다. 성수기 객실요금이 50만원 대를 넘어가는 가격이지만 그만큼 서비스와 시설이 상급이라고 생각한다. 비수기 때는 20만원 미만의 가격이다. 


JW메리어트 호텔은 한국에 두곳이 있고 전세계 에는 루마니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네수엘라, 브라질, 두바이, 에콰도르, 이집트,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쿠웨이트, 태국, 페루, 피지, 홍콩에 있다. 두바이에는 JW Marriott Hotel(4성급) 과 JW Marriott Marquis Hotel(5성급) 두곳이 존재 한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두바이 JW메리어트 호텔 마르퀴스 이용 후기


jw 메리어트 호텔 두바이 로비에 들어서면 만수르 형제들 사진이 반겨준다. 



1층 로비 옆에는 카페와 바가 있다. 진열되어 있는 술병들이 정말 화려 했다.



조식은 따로 먹지 않고 그랜드볼륨에서 단체로 식사를 했기 때문에 조식 석식 사진은 없다.



엘리베이터 속도가 꽤 빠르다. 38층에서 내려가는데 몇초 안걸렸다.



깔끔함 그자체, 호텔을 제외한 대부분의 화장실에는 변기 바로 옆에 물호스가 있다. 아마 비데 대신 뒷처리를 하는 용도로 쓰이는 걸로 알고 있다. 두바이는 외출할때나 특히 유명한곳(금시장, 향료시장) 갈때는 왠만하면 호텔에서 볼일 보고 나가도록 하는게 좋다. 화장실이 유료(한번이용 1500원 정도)니까! 그리고 화장실 찾기가 정말 어려운 곳도 많다.



타올을 참 많이 세팅해 주었다. 원없이 쓰고 또 쓰고, 룸서비스에 클린서비스가 수시로 이루어 졌다. 호텔 종업원 들은 주로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많았다.



더블베드, 쿠션은 매우 푹신하지 않았지만 허리에 안정감이 있었다.



미니바, 각 음료마다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서, 꺼내먹으면 저절로 계산이 된다. 괜히 썬업을 사와서 바꿔놓고 미니바에 있는걸 꺼내 먹어봤다.ㅎㅎ나중에 나에게 물음표 가득한 눈빛으로 "센서가 작동했는데 음료수 먹은거 아니야?" 쳐다봤다.



밤에는 스카이라운지에서 칵테일을 마셨다. 클럽 분위기도 나면서 매우 센치했다. 



클럽라운지에 있던 황금색 화장실, 이거 금으로 만든건줄, 근데 자세히 보니 금같기도 하고, 뭔가 황금색으로 도배가 되어 있으니 더러워 보이지 않는 효과가 있었다.



야외 수영장 옆 벤치와 쉼터이다. 날씨는 더운데 바람이 그래도 시원하게 불어서 시간 보낼만 하다.



동영상으로 보는것이 가장 와닿는다고 생각한다.



영문도 모르고 같이 사진 찍자니까 어색해 하는 외쿡어린이랑 한컷남겼다.


JW메리어트 호텔 두바이 수영장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 원없이 헤엄쳐 다닐만한 공간으로는 충분하다.


밤에 JW메리어트 호텔 두바이 근처 편의점 구경을 갔다.



400m 정도 걸으면 나온다. 5분 정도 소요. 낮에 걸으면 매우 더우므로 밤에 이동해야 한다.


가는길에 있던 클래식 Car



맛집 소개 하듯이 사진을 여러장 남길려고 했지만, 여기 카운터 보던 아랍형이 너무 매섭께 째려봐서 포기하고 



요렇게 소심하게 딸기맛 요구르트만 찍었다.ㅎㅎㅎ



오렌지 바질 씨앗 음료 하나 Get 했다.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7.01.22 12:00 전세계 시간여행/DUBAI

가끔 여행관련 방송이 나오면 두바이 편은 꼭 챙겨본다. 사막에 대한 추억도 많고 정말 언젠가 한번은 버즈알아랍 호텔에 숙박할 날이 오겠지?ㅎㅎ 디너크루즈는 꼭 한번 먹어봐야 할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디너크루즈 바투두바이


바투는 프랑스어로 '배'라는 뜻이라고 한다. 일단 예약은 아래 두곳의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공식예약홈페이지 → 


트립바이져예약하기


공식예약 홈페이지는 구글크롬으로 번역기를 돌려 예매하면 조금더 편하다. 사진크기 조절에 실패 했다....ㅜㅋㅋㅋ



대형크루즈가 아니라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ㅎㅎ멀리서 보면 조금 멋있다.ㅎ그래도 분위기만 있으면 그만이니까!ㅎㅎ



배떠나기 40~50분정도 남았는데 입장이 가능했다. 입구는 조금은 Bar 처럼 생겨서 분위기가 좋았다. 하지만 음악은 잔잔함. 클럽노래라도 틀어주길 원했던 것인가.ㅋㅋ



여행객이 많지는 않았다. 그래서 더욱 분위기를 낼수 있었다.



이런건 눈깜짝 할 사이에 낼름 해치웠다.ㅎㅎ 뷔페에서 나오는 녀석들 보단 맛있다. 두바이는 술문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술을 마실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다.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겨우 마실정도다 시내에 술집이 거의 없는거 보면, 민족성은 대단한 것 같다. 공항 면세점을 이용하는 것 이외 어려운 일이다, 생맥주 한잔에 20,000원!! 이런!! 자 이제 코스요리를 맛보도록 하자.



식전빵이 전투적이다.ㅋㅋㅋ



이 괴상망칙한 스프는 이름을 물어보고 싶었지만 시큼한 향신료 향이..ㄷㄷㄷ



돼지고기를 안먹기 때문에 왠만한 음식들은 닭고기가 대체를 하는 느낌이다.



와인 몇잔에 취기가 올라왔다니, 선상에서 맞는 두바이 바람은 매우 따뜻하다.....ㅜ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억 쌓기에는 좋은 곳!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6.10.20 23:32 전세계 시간여행/DUBAI


두바이 여행 하다보면


정말 신도시 아니 조금 오바 보태서


신세계에 온듯한 기분이 든다.


위치보기



아틸란티스 전철이 시작하는 게이트 웨이


건물이다.




중간 입구로 출입 하면 된다!



티켓을 야심차게 끊고



탑승권을 받으면!



모노레일 타러 가보자!



내가 사는 용인에 경전철이 있는데


생긴건 비슷하게 생겼지만,


뭐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좀 미안하네.ㅋ



저건 바닷물을 막아서 만든 강이라고 해야 하나,


무튼 돈만 있으면 못만드는게 없구나


하는 생각.



두바이 국민들은 먹고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세금 걱정도 필요 없다.


집도 공짜로 준다.


 전기요금이나 수도요금.


주민세 같은 걸 전혀 내지 않는다.


두바이 전체 인구가 123만 명 정도인데 


자국민 숫자는 30만 명 정도밖에 안 된다.


나머지는 다 외국인이다.


팜 주메이라 에는 외국 연예인들도


많이 휴가 차 쉬러온다.



아틸란티스 더 팜 호텔




1박 요금이 대략적으로 70만원대 이다.


하루밤에 70만원이라...ㅋ


나중에 꼭 가보리라!



두바이를 체험하는 것만으로도


큰 경험이라고 본다.


유럽보다 볼건 없지만


느낄건 더 많은곳


두바이로 가자!!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6.10.19 20:21 전세계 시간여행/DUBAI

5박 6일동안 아랍음식만 먹다가 비행기 타기 전 시간이 많기도 하고 너무 한식이 그리워서 가이드에게 따로 부탁을 했다. 김취찌개 컴온~~착한 아랍 가이드형은 좋은 곳으로 안내해 주었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두바이 한인식당 한국슈퍼 한식 




약도보기 가이드는 여기서 밥먹고 빠이빠이했다. 두바이 택시 기사들은 이곳 위치를 잘 모른다고 한다. 주소와 전화번호를 따로 메모를 잘 해놓을 필요가 있다.


Matloob Bd., Al safa 1, 

Sheik Zayed Rd., Dubai, UAE


 +971 4 380 7888

 (+971 50 417 7247, +971 52 772 5500) 이다,


구글 지도를 캡쳐해서 보여줘도 뭐 나쁘지 않다. 공항과 가까우니 밥먹고 가기 편함.



ㅋㅋㅋㅋ디카를 한국에 갖고 오고 보니. 음식 사진을 다 날렸네?!ㅎㅎㅎ



아쉬운대로 메뉴사진만 투척한다. 소한마리 세트! = 80,000원! 자네~고기좀 씹어 볼텐가!



광어세트! 광어가 엄청 귀할듯 싶다. 사막인 두바이 에서는....ㅋ20만원!!



15만원 짜리 한상차림!



5만원 저녁 정식! 오후 6시 부터 밤 10시 까지 한정 메뉴.



요것도 저녁 정식인데 스시랑 롤이 빠진 가격, 4만 3천원 꼴!



전골 2인 세트에 4만원. 김치찌개 만 8천원 그외 메뉴 2만 천원.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다 못올리겠다.ㅠ 그래도 한번 방문해 보길 적극 권장한다. 우리입맛에는 우리음식이 딱이니까!ㅎ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6.10.08 08:31 전세계 시간여행/DUBAI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데,


밖에서 보는거랑 올라가서 보는거랑은


너무 다르다.


자 그럼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올라가 보자.



1초에 1층씩 올라간다...


순간이동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꼭대기서 셀카 한장.! > _<



정말 사막위에 지어진 신도시같다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수많은 빌딩들 뒤로는 사막과 바다가 있다.


동영상으로 뷰를 한번 보자!



잊혀지지 않는 어마어마한 뷰.



안녕, 굿바이, 기타등등 ㅎㅎㅎ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000m 짜리 빌딩을 짓고


있다고 한다. 2020년이면 부르즈칼리파 보다


더 큰 빌딩이 생긴다니..


가보고 싶구나.ㅜ!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6.10.05 21:26 전세계 시간여행/DUBAI


자유여행이 아니라 패키지로 여행 온지라


버스가 안내하는대로 잘 다녔다.



두바이 박물관 & 두바이 민속촌 이다.


특별히 볼건 없지만 역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볼만하다, 대신 매우 덥다는 점!



스피드 하게 관람하고 밖으로 나와,


향신료 시장으로 이동!



눈씻고 찾아봐도 화장실이, 잘 안보인다는 점.



한국과 다르게 맛있게 집어 먹어도 직원이 별 터치도


없고 너무 좋았다.


고소고소.



금시장 가는길,



금시장 지나다 보면, 직원들이 그런다


"차이니스" "차이니스"


대답 했다, "아임코리안!"



거의 대부분의 화장실이 유료이니, 참고 하자.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2016.10.05 21:16 전세계 시간여행/DUBAI


아침부터 부지런히 택시타고 두바이몰 구경을 왔다.


두바이몰은 세계 최고 높이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와 


아주 근접한 곳에 위치하여서 두바이의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중 하나이다. 


정보를 찾아보니 두바이몰에 가장 편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은 메트로를 이용하면 되는데,


우선 메트로는 가격도 다른 교통에 비해 저렴하고 


특히 두바이몰은 두바이몰 역에서 내려서 5분정도만 


걸으면 두바이몰에 도착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같이 가는 분들이 있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 했다.


간혹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니


참고 하길 바란다.



가게 이름을,, 못 알아 봤네.



메뉴 하나 당 가격이 1~2만원 사이니까 다소


비싼 편이다.



아랍음식은 특별히 맛있거나 맛없지 않다.


다만 자주 먹을만한 맛은 아니다.



 양껏 시켜서 다 먹다가 남기고 왔다.ㅠ



해외 나와서 우리나라 관련된 걸 보면 참 반갑다.


글로벌 스럽다!



외국 나오면 과일이나 채소가 광택제를 발랐는지


유독 반짝 반짝 거린다.



똠양꿍 컵라면 하나 사먹었는데


추천할 만 하다.



람보르기니 가 넘쳐나는 도시.


경차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도시.




두바이몰 입구에 자동차 전시장이 있다.


묵직함.



대형 무료 수족관,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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