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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리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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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칸논 은 나고야 고속선 2호 히가시야마 선에 역중에 하나이며 오스칸논 상점가, 시라카와 공원, TV 아이치 본사·방송센터가 오스칸논 역 주변에 있다. 일단 오스칸논 들리기 전에 오스시장 알고 가자. 너무 늦은시간에 가거나 월요일에 방문하면 인적이 드물고 매우 조용하고 으스스한 상점가를 보게 될것이다. 오스시장은 먹을거리가 참 많고 볼거리도 많고 살 것도 많은 아주 매력적인 그런곳이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나고야 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오스칸논 & 오스시장 나고야 필수코스


오스칸논 & 오스시장은 나고야를 여행한다면 가장 많이 들리는 곳으로 디자인은 우리나라 전통시장으로 천장이 막혀 있고 많은 골목길로 이루어진 곳이다. 



지하철 오스칸논 역 2번 출구와 가깝다.



사람도 많고 붐비고 하지만 그냥 뭔가 활기차서 좋았다. 정말 놀곳이 많다.



오스시장 메인 마스코트 고양이, 약속장소로 많이 정하는 곳이다.



오스시장은 다 돌려면 1시간 30분~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그러나! 다 돌려면 다리도 아프고, 그러하니. 오스시장 MAP 보고 갈 곳만 딱 정해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일본 여자아이 왜 이케 귀여움..ㅎ



알록달록한 팝콘 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 가격보고 그냥 지나침.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가 스며들여 있는 붕어빵. 단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워너비 길거리 음식!



내 인생에 이렇게 맛있는 다코야키는 처음! 오스시장 긴다코, GINDACO 와.. 진짜 입에서 녹는다는 다코야끼란 이런거구나 싶은생각.



모짜렐라 치즈와 계란드레싱 까지 더해져서, 맛이 끝내줌,



오스시장 다 돌고 나와서 오스칸논 안 찍어주면 서운해 할것 같아서, 찰칵!



오스칸논 지하철 역 들어가기 바로 직전에 있던 군고구마가 콘 속에 베이스로 들어가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다. 아이스크림 모두 450엔.



이것 역시 싼맛이 나지 않고 기가막히게 맛있다, 뜨거운 군고구마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콜라보레이션. 오스시장은 어딜 가든, 모든 음식이 중간 이상은 하는것 같다.! 


 오스시장 한국어 설명사이트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나고야 역 주변 맛집은 참 많다. 나고야를 대표하는

음식인 히쓰마부시는 꼭 먹어봐야 할 정도로

여행관련 책이나 여러곳에 설명이 나와 있다.

느리면서도 조용하면서도 깔끔한

나고야가 참 마음에 든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잡학다식한 세상살이! 

"음식은 두가지로 나뉜다, 먹어본 것과 먹어볼 것"

"인생이란 먹고 찌고 빼고의 무한궤도 이다."

"식탐을 미워하지 마라 인간의 본능일 뿐이다."




나고야 맛집 나고야역 장어덮밥 이곳이 진리


주  소 : 愛知県名古屋市中村区椿町6-9 エスカ地下街

영업시간 : 11 : 00 ~ 15 : 30 (LO15 : 00) 
     17 : 00 ~ 22 : 00 (LO21 : 00) 
장어가 없어지는대로 폐점하니까 오픈시간
 맞춰서 가는게 좋다. 휴무는 부정기 휴무


나고야역 바로 앞에 위치한 에스카 상점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메이테츠나고야에서 가게까지 가는길


히쓰마부시(ひつまぶし)는 나고야의 명물이라고


불리운다. 수많은 블로거 들도 나고야에 가면


꼭 한번쯤은 들리는 곳으로 장어덮밥, 


닭날개 튀김은 필수코스로


포스팅을 해서 올릴정도다.


나고야 의 장어덮밥이 왜 특별하냐면


장어를 3일 동안 먹이를 주지 않아 장어안에


있는 기름기를 제거하는 절차를 거친다.


그리고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특제소스들로


구이를 한다.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라고 볼수 있다.



이건물 지하에 있으니, 길찾는건 어려워 말고


당당하게 찾아보도록 하자!


지하식당가를 돌다보면



손님이 꽤 많이 차있는 식당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나고야는 워낙 장어덮밥이 우리 한국의


비빔밥 처럼 일반화 되어 있으니까.



뼈가 제거된 장어 살이 맥반석에 넘


맛있게 달구워지고 있다.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해본다.


일단 음료는.


생맥주, 흑맥주, 우롱차, 콜라,


오렌지쥬스, 고구마소주 등이 있다.


자 이제 일본어를 구사해 볼까!?


히쯔마부시 히또 츠구다사이.

ひつまぶし 一つください。

장어덮밥 하나 주세요.


우에 히쯔마부시 히또 츠구다사이.

ひつまぶし 一つください。

(곱배기)장어덮밥 하나 주세요.

고노 쿠폰오 시요우 시마쓰-
이 쿠폰을 사용할께요.▼


이번달 말(2/28)까지 사용 할 수 있는 


300엔 할인쿠폰 이다. 점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기본 장어덮밥 과 곱배기 장어덮밥 할인쿠폰이다.




장어덮밥 먹는 3가지 순서가 있다.


 1 소반 째 그대로 맛을 즐겨라.

 2 소반 눈 양념을 더해 노출 파의 씹히는 맛을 즐겨라.

 3 소반 번째 국물을 걸고 오차즈케로 즐겨라.




일단 상이 나왔다. 반갑다, 어서와.



밥이 참 반갑다, 빨갛게 양념된 빛깔이


군침을 돌게 만든다.



장어를 파와 와사비 그리고 김에 싸먹으면


그 맛은 정말 오이시- 가 절로 나오는


맛이다.



야무지게 비벼도 먹고, 계속 맛있네 이녀석.



마지막으로 오차즈케 로 마무리해서


먹는다. 오차즈케는 일본 가정식 스타일인데,


녹차우린물을 밥에 부어 말아 먹는 다


매우 깔끔하고 음식이 담백해 진다.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카레우동은 복불복이다. 굉장히 맛있거나 혹은

굉장히 실패한 맛을 경험하거나 둘중하나라고

본다. 가게이름에 장인이 들어갈 정도면 아주

오랫동안 많은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다는

증거이지 않을까 싶다. 사카에 역 맛집 중에

찾아가는 재미도 있고 맛도 경험해 보라고

전해주고 싶은 곳이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잡학다식한 세상살이! 

"음식은 두가지로 나뉜다, 먹어본 것과 먹어볼 것"

"인생이란 먹고 찌고 빼고의 무한궤도 이다."

"식탐을 미워하지 마라 인간의 본능일 뿐이다."




나고야 맛집 사카에 역 카레우동 덮밥 '有伝亭 장인'


주  소 : 愛知県名古屋市中区栄4-4-25

영업시간 : [월 ~ 금] 11 : 15 ~ 14 : 15 

     오후영업 18 : 00 ~ 20 : 15

     [토] 11 : 15 ~ 14 : 15, 점심 영업

휴  무 : 일요일, 공휴일


사카에역에서 가는 길 → 


사카에역 12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다.



영업시간을 꼭 참고 하고 가자.


오전 과 오후 사이에 2시 반 부터 5시 까지


브레이크타임이다. 



매장상황에 따라서 오후영업은 5시에도


시작할 때 있고 6시에 시작할때 있으니까


여유있게 찾아가자.



다행히 영업중이라는 표시가 반겨주었다.


자 카레향을 느끼면서 입장!


어느 매장보다 혼밥족을 위한 식당이다.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은 2명 뿐이였다.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다행이였다.


평소에는 줄서서 먹는 다고 하는데,


얏호!



물과 물수건은 셀프 였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주문을 해보자!


덴뿌라우동 - 730엔


카레우동 단품 - 700엔


카레우동세트 - 800엔


돈카츠동 카레우동세트 - 980엔


밥이 적어 추가하면 150엔 이다.



돈카츠동은 튀김옷이 얇아서 기름지지 않고


부드러웠다. 고기맛은 일품일세.



요것은 메인메뉴, 카레우동


카레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매우 걸쭉하다. 



된장라면이 또 유명한 나고야지만,


요 카레우동도 깔끔하게 맛이좋구나


면발이 한국의 칼국수 면발 같다.


유부와 파와 저거 육개장 사발면에


들어간 저 꽃 모양 어묵,ㅎㅎ


맛이 조화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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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사카에 역은 수많은 백화점 과 쇼핑지름신을

불러오는 그런 동네이다. 어쩜 명동과 비슷하면서도

명동에 한 2~3배는 되는 곳이라고 보면된다.

나고야 TV타워를 뒤로하고 골목 어귀에 있는

이 집을 찾아가면 육즙이 욕나올 만큼 흘러넘치는

그런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볼수 있다.

침흘릴 준비 되었는가? 풀어야지 입술풀어야지.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나고야 맛집 사카에 역 햄버그스테이크 끝판왕 'Joie'


주  소 : 愛知県名古屋市中区4-5-19 シャイン栄 1F
영업시간 : 17 : 30 ~ 24 : 00 (L.O23 : 00)
카드결재 : 가능 (VISA, MASTER, JCB, AMEX, Diners)


약도보기 → 



사카에역 12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거리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니 우회전 한번


좌회전 한번이면 끝! 아래지도를


참고 하자.



어쩌면 그냥 간판보고 찾으라고 하면 못찾을


수도 있다. 하지만


두눈 부릅뜨고 잊지 말자 우회전 1, 좌회전 1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이 가게는 매우 아담하다. 작지만 강한 집 포스!



바 형식의 테이블 6 석


일반 식탁같은 테이블 6석 정도가


전부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다.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 다행히 달짝찌근.ㅎㅎ


グラスワイン(赤・白)600円~

구라스와잉~

와인(레드・화이트) 잔당 6000원 꼴이니

음식과 곁드리려면 주문!



올리브 속에 고기를 채운 요녀석은


2色オリーブの肉詰め 鉄板焼き 620円

니쇼꾸 오리부 노 니꾸쥬 메 뎃빠이 야끼


와인 안주로는 기가 막힌 녀석이라고 본다.


단품으로 하나씩만 시키면 된다. 어차피


이 가게에 메인은 햄버그 스테이크 니까!


코스요리는 300엔의 팁이 있다.



이것은 관자에 버섯 고르곤 졸라 크림소스 이다.


스테이크 먹기 전 워밍업으로 딱 좋은 녀석.


帆立貝柱のムニエル 木ノ子とゴルゴンゾーラのクリームソース 1,200円

호타떼 가이바시라 노 모니에르 키노코 고르곤 졸라 크리무 소스




자 이제 스테이크 들어간다잉.


마치 대형 분홍소세지 색처럼 찬란하다.


絶品ハンバーグステーキ(100g~)1200円

젯빈 함바그 스떼이키


두개 시켜서 다 못먹겠다 싶으면


하나만 시키면 된다, 200g은 많을 수가 있다.



터질것 같은 이 풍체..


어마무시한 육즙을 담고 있다.



저 흘러나온 육즙들을 보라. 함바그를 먹고


느낀점은


솔직히 경성함바그 나 후쿠오카함바그 보다


훨씬 맛있었다. 더이상의 설명을 필요없을 듯 하다,


사카에프리덤!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일본 나고야 여행에 필수코스인 오스시장,

사카에 지역에서 오스시장 방면으로 걷다가 

히가시쓰베인 역을 지나서 3분 정도만 걸으면

점심메뉴로는 으뜸은 스테이크 덮밥 정식을

먹을 수 있다. 나고야는 참 스테이크를 사랑하는듯

하다. 프랑스 요리점도 매우 많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잡학다식한 세상살이! 

"음식은 두가지로 나뉜다, 먹어본 것과 먹어볼 것"

"인생이란 먹고 찌고 빼고의 무한궤도 이다."

"식탐을 미워하지 마라 인간의 본능일 뿐이다."




나고야 맛집 히가시베쓰인역 과 오스시장 사이


주소 : 愛知県名古屋市中区伊勢山2-11-8

이용시간 : 월 ~ 토, 일요일만 휴무

- 런치 타임 11시 30 분 ~ 14시 (라스트오더13 : 30) 

- 디너 타임 17시 ~ 22시 (라스트오더21 : 30)

카드는 JCB, AMEX, Diners만 결재 가능 


약도보기→



히가시베쓰인역 3번출구로 나와서, 위에 표시된


건물을 향해 열심히 걷다가 걷다가 보면,



위 간판이 세워진 건물을 보게 될것이다.


입구로 들어가면 이 빌딩 지하 1층에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 된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가게 입구,


어려워 하지 않고 입장.



이 가게는 일본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가게인듯


싶다. 내가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 그냥,ㅎㅎㅎ


연예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분위기 있는 가게인데 사진이 흔들려서


분위기는 깨졌다..ㅎ 클래식 음악이 매장에


잔잔히 깔리는게 너무 좋았다.



테이블에 착석, 전체적인 테이블 수는 20석 정도다.


자 이제 메뉴를 볼까!? 이 가게에 들른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비지니스 런치 하나면 끝이다. 



모든 메뉴가 all 1000엔, 만원의 행복인가?


스테이크덮밥 정식과 치킨스튜를 주문하였다.



먼저 치킨은 겨자소스가 가미되어 한국에서 먹는


파닭 느낌이 조금 났다. 카레소스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쏘쏘.



스테이크 덮밥 세트는 된장국, 절임반찬이 나온다.


일본식 덮밥으로 조금 간이 쌔지 않아서 여기에


소스를 좀더 부어줬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클래식 하게 입으로 투하.



식사를 마친후에는 커피 or 오렌지쥬스 를


선택하라는 직원의 말에 나는 코 - 히 - ㅎㅎ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서울지하철 4호선 타면 종점이 오이도 이다. 나고야에도

오이도 스러운 곳이 있다. 바로 나고야코 역이다.

나고야 수족관이 있고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이다.

여기 33년 역사를 가진 된장까츠 를 먹으러 왔다.

솔직히 된장돈까스는 일본이라는 생각을 했다.

적어도 나고야 에서 먹기 전까지는 몰랐었던

그 깔끔한 맛보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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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나고야 맛집 나고야코역 수족관 옆 된장돈까스


주소 : 愛知県名古屋市港区入船1-3-28

영업시간 : 11 : 00 ~ 14 : 00, 17 : 00 ~ 20 : 30

일요일 휴무, 


약도보기→


나고야코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으로


100m 정도 걷다보면 첫번째 우회전 하는 


골목길이 나온다.



길잃어 버릴일 없다. 정신 바짝 차리자.



걸어오다 보면 첫번째 사거리에 딱 서서


오른쪽을 바라보면 미소카츠 간판을 만날수 있다.




역사가 33년 되었다는 


이 식당은 역시나 옛날 느낌 물씬풍긴다.



미소카츠치킨카츠정식 980엔


미소카츠히레카츠정식 980엔


미초왕돈카츠정식 1750엔


돈까스정식 880엔


히레카츠정식 880엔


치킨카츠정식 880엔


왕돈카츠정식 1600엔


가타카나 읽는 초보수준으로 메뉴를 읽어내다.ㅎ



요것이 메인메뉴


오무라이스&치킨세트 vs 미소카츠정식


나고야 커플여행을 왔다면 이렇게 주문하는게 딱.



처음 접한 된장카츠는 매우 검은색과 비슷했다.


기대반 설렘반, 일단 발달된 후각으로


소스 냄새를 맡았는데, 어랏? 된장냄새가 안난다.



돈까스 위에 올라간 파와 부추, 건강스러워질것같다.



된장맛은 구수하기 보다는 매우 깔끔한 맛이다.


생각했던 것과는 정반대.


뭔가 매번 먹던 돈까스랑 다른 중독되는 맛,


특별해서 질리지 않은 맛이라고 하고 싶다.



마지막은 기린맥주로 된장의 향을 잠재우리라.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오사카나 후쿠오카 에 비해 어쩌면 비인기여행지

일지도 모르는 나고야 여행이겠지만 그래도

숨은 맛집도 많고 지하철타고 돌아가닐 곳도

많은 곳이다. 어쩌면 시끌벅쩍한 도시가 아닌

천천히 걷는 듯한 기분이 들며 마치 '대전'같은

나고야가 참 마음에 든다. 나고야 지하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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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나고야 지하철 노선도 한글 & 요금 & 타는법 총정리


1. 노선도




가만히 보자면 서울지하철 초창기 모습과 비슷한


구조를 가졌다. 


서울지하철 2호선 과 같은 역할을 하는 '메이조선'


나고야항을 갈 수 있는 '메이코선'


후시미, 오스시장이 있는 '쓰루마이선'


나고야역 중심으로 동서를 가르는 '히가시야마선'


다녀볼만한 곳이 참 많은 '사쿠라도리선'


오직 가미이다 역을 가기위한 '가미이다선'


일일 승차권으로 갈수 있는 노선들이다.



노선도 일본어 & 영어 버전.




승차권 구입방법과 개찰기 통과방법은


예전처럼 종이표를 넣고 빼는 것 빼고는


우리나라 지하철과 크게 다르지 않다.


2. 타는법



평소에 지하철을 타듯이 자연스럽게 타면 된다.


그 다음 표를 끊키 전에 내가 출발하는 역에서


가고자 하는 역 바로 밑에 구간요금이 적혀 있다.


나고야에서 지하철로 본전 뽑을려면 


일일승차권을 구매하는게 가장 좋다.



언어를 영어로 하면 조금 표를 뽑기가 쉽다.


하지만 숫자로 이해하면 조금더 쉽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날이 공휴일이 아닌


평일이라면


지하철 1일 패스인 740엔 표를 구매하면 된다.



1000엔 지폐를 내면 가장 간편하다.



개찰구를 만난다면 표를 넣고 꼭 뽑아서 입장해야


한다. 표를 잊어 버리면 대략난감.!!


3. 요금


한국 지하철 요금하고 비교한다면 많이 비싼편이다.



아이들은 보호자 1명당 2명까지 무료이다.


4. 가성비 좋은 할인승차권


지하철 일일 승차권


성인 740엔, 소아 370엔 이다.


버스 일일 승차권


성인 600엔, 소아 300엔 이다.


나고야에서 버스타고 다닐일은


많이 발생하지 않지만 숨어있는 명소나


맛집을 찾아 갈때는 유용하게 탈 수 있다.


버스+전철 일일 승차권


성인 850엔, 소아 430엔 이다.


도치니엣코키푸 승차권


성인 600엔. 소아 300엔 강력추천



주말 + 매월 8일 + 공휴일 에 사용한다.


일본 2017년도 공휴일 안내(평일표시)


1/1~2 연말연시 연휴


1/9 성인의 날


2/11 건국기념일  


3/20 춘분(월요일)


4/29 쇼와의 날 


5/3~5 골든위크 (헌법기념일, 식목일, 어린이날)

    ↘(수목금)


7/17 바다의 날(월요일)


8/11 산의 날(금요일)


9/18 경로의 날(월요일)


9/23 추분 


10/9 체육의 날(월요일) 


11/3 문화의 날(금요일)


11/23 근로감사의 날(목요일)


12/23 일왕 탄생일


일본의 공식적인 공휴일이다. 밑줄친 날 외에는


주말에 낀 공휴일이니까. 참고하면 된다.


보너스. 각 지하철 역 주요맛집


나고야다이가쿠역 피자파스타 그란피아또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나고야 쓰루마이 역 근처에 있는 식당중에 현지인들에게

평가가 매우 좋은 레스토랑이다. 2개월 전에 미리 예약

해야 할 정도로 大인기다. 쓰루마이역은 쓰루마이공원이

있다. 지하철로 나고야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는

재미는 한국에서 맛보지 못한 아주 재미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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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두가지로 나뉜다, 먹어본 것과 먹어볼 것"

"인생이란 먹고 찌고 빼고의 무한궤도 이다."

"식탐을 미워하지 마라 인간의 본능일 뿐이다."




나고야 맛집 쓰루마이역 프렌치 레스토랑 라 배거본드


아이 치현 나고야시 나카 구 치요다 2 초메 

14-24 캐논 피어 츠루 마이 1F

월 1회 월요일 휴무, 부정기

예상 예산 = 4200엔


위치보기 → 



1번출구 로 나와 쭈욱 직진 그리고 한번만 우회전



빌라맨션 건물 1층에 자리 잡고 있다.


점심코스를 예약주문.



20석 정도의 자리가 있지만 3석만 자리가


차있었다. 식사를 해보면 의아할 수도 있다.



성게와 치즈 오이로 이루어진 귀한것



조개를 구워서 꽃과 굽지않은


햄이 있다. 이 묘한 맛을 어떻게 표현할까?



은어와 오이 소스이고


올리브 오일이 전체적으로 감사고 있다.


꽃은 오이꽃이다. 오랜만에 본다.



병어 에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새싹소스, 가지 퓌레가 나왔다.



밥은 감질맛 나게 조금 주네, 품격있어.



호주산 양고기 기름지고 냄새가 하나도 안난다.


역시 고급지다.



벚꽃 마카롱과 꽈리꽃에 화이트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다.


에스프레소는 쓰기만 하고 맛없다는 나의 편견을


뒤집었다.


나고야 맛집 쓰루마이역 간다면 한번들리자.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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