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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리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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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해 전 추성훈과 사랑이가 같이 나왔던 수족관.


초대형 고래를 보기 위해 오리온모토부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수족관 으로 고고싱!



세상의 모든 지식을 연구한다! 

사이먼리의 지식연구소!

텍스트사진 및 이미지  CopyLeft(C) 

#CopyLeft(C) 는 CopyRight의 반대개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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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때는 컨트롤+C → 컨트롤+V 하지말고, 

  내용을 참고하면 좋겠다#

#사진과 이미지의 일부는  

   스크랩 한것도 있음을 밝힌다#

 

 


 츄라우미 수족관은 아이와 함께 간다면 꼭 들려야


할 곳이고, 대형 고래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꼭


안들려도 무방하다고 볼수 있다.ㅎㅎ


구글약도보기


연중무휴. 매일 아침 8시 30분 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늘이 매우 맑았다. 기분도 상쾌!

 


 이때까지만 해도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다.ㅎㅎㅎ



 수족관 내려가는 길에서 본 오션뷰우~~~



 오키나와 여행지 관람권 들은 각종 사이트에서


미리 구매해서 가면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나는 오키나와달인 에서 구매했다.



 대형수족관에서는 다이버가 물고기 밥을 주고 있었다.



 저것이 가오리인지 뭔지.ㅋㅋㅋㅋ


츄라우미의 마스코트! 대형고래 등장!



 오! 뭔가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



 고래를 보고 나서는 어둠의 복도를 지나




 특이하게 생긴 물고기들 구경 하고



 이름모를 물고기도 구경하고ㅋㅋㅋㅋㅋ



 전투테세를 갖추고 있는 크랩도 구경하고ㅋㅋㅋ




 이곳은 전쟁터! 기념품 샵인데, 도무지 구경조차 못할


지경이였다. ㅋㅋㅋㅋ


야외에도 기념품 샵이 따로 있다.



 자이제 언능 밖으로 나가버리고~♪


닌자거북이를 만나러 가자!



 짜식 잘생겼네.ㅋㅋ수명이 50~100년도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장수 동물인가보다.



 돌고래가 귀엽지만, 때론 불쌍하기도 하다.



건강하여라!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북부여행을 다니다 보면 츄라우미수족관 바로 옆에


있는 5성급에 리조트 겸 호텔을 볼 수 있다.


가격대가 28만원 부터 시작하니까 조금 비싸지만


그래도 그 가격만큼 시설과 조식이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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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 (Orion Motobu Resort &Spa)


전화번호. 0980-51-7300


맵코드. 553 105 265 * 58


 일단 약도보기 → 


첫날은 저렴한 비즈니스 호텔을 예약했지만 그래도


마지막 호텔은 좋은곳을 예약해야 할것만 같아서ㅎㅎ


아고다에서 질렀다.ㅋㅋㅋㅋ



 호텔사이즈가 매우 컸다. 정말 제주도에 온 그런 기분



 체크인은 스피드 하게, 장시간 운전으로 조금 많이


쉬고 싶었다.ㅠㅋㅋ




 웰컴드링크로 오키나와 맥주를


한잔 줬는데, 나는 맥주를 썩 좋아하지 않으므로


아리가또~~ 하고 받아서 맛만 보았다.ㅎㅎㅎ



 뷰가 그냥 아주그냥 끝내준다.


자 이제 객실로 한번 가볼까!



 호텔같기 보다는 리조트같은 느낌이 더 많이 드는


 룸이다. 더블더블베드!



 확실히 가족용 리조트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티비 틀어도 도무지.ㅋㅋㅋ 웃는거 빼고는


못알아 먹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리온 생수, 두병 서비스, 일본가면 항상


자판기 사랑 하므로 물은 더 달라고 하지 않았다.



 저녁먹고 호텔안에 있는 수영장에 들렸다.ㅋㅋㅋ



 나 혼자만 즐기는 수영, 일본어 해석 하는 척.ㅋㅋㅋ



 그랬다. 그날밤 이 수영장 내 전용 수영장 처럼


짧은 시간 즐겼다...ㅋㅋ



 조식을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투숙객이 어마무시하게


많았다. ㅎㅎ




 조식 메뉴들을 찍을 정신도 없을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퍼온 메뉴만 찰칵!!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에그스크럼블,♡


자 남은 북부 여행을 잘 마무리 하고 돌아가보자,


츄라우미 컴온!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렌터카를 타고 다니니 다닐만 하다. 우측 핸들이


적응이 어느 정도 될만하다, 톨게이트도 우리나라랑


똑같이 생겨서 어려움 없다잉!


위치보기 → 


오전 9시 ~ 오후 6시 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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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갔을때는 공사중이여서, 2개 건물중에 하나를


못보고 돌아왔다. 오키나와달인 에서 프리패스로


이용 했다. 오키나와달인카페



 코우리 대교 가는 길에, 뭔가 매우 일본스러운 풍경에


한컷 담아 보았다.



 차는 도요타가 연비 갑 인것 같다. 프리우스도 좋긴


한데. 가격대비 말이다.



 종아리..어쩔..ㅠ 코우리 오션 타워 입구에 온걸


환영한다.ㅎㅎㅎㅎ



 타워까지 가는길은 꼭 이 꼬맹이 차를 타고 올라간다.



 일본어 모르니 Pass!



 뷰가 그냥 끝내준다. 바다 중간중간에 검은 색도


보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에머랄드 빛이다.



 2층에는 맛있는 빵이 기다리고 있다. 일본 '롤' 은


어딜가나 맛보장이 되어있다.ㅎㅎㅎ


오죽하면 편의점 롤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있나 싶다.



 기념품 가게 가면 호박 만쥬가 있는데 요거요거 별미ㅎ



 점심시간에 맞춰서 온김에 타워 바로옆


오션블루 라는 식당에 입장하였다. 사실 식당은 이것


하나다.ㅋㅋㅋㅋ



 초상권 미안해요 누님...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가 메인이다. 커리는 있긴 한데 별로 안먹고 싶어


피자와 샐러드만 시켰다.



 3만원 대면. 비싸긴 하지..



 단호박 스프 맛괜찮았고, 샐러드는.ㅋㅋㅋ


그냥 타워주면 풀 뜯어 온듯한.ㅋㅋㅋㅋㅋㅋㅋㅋ



 햋살도 이쁘고, 바람도 시원하고, 바다는 넓고



 도우가 너무 빵같아서 좀 실망했지만 그래도


뭔가 건강해지는 맛, 



 4만원 정도가 나왔다. 이 다음은 어디로 가지!?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를 가면 미니멀한 미국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 군것질은 여행의 필수 미스터도넛 과 AW버거를 먹어 보았다. 발리에서도 먹었던 AW버거 사람들은 오키나와에만 있는 줄 아는 경우가 많았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전세계지구별여행! 

"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in 미스터도넛 과 AW버거



아메리칸빌리지 베스킨라빈스 건물 2층에 위치한 AW버거



하이패션으로! 고고싱!ㅎㅎㅎㅎ출출했는데 마침 미스터도넛이 딱!ㅎ 던킨과 많이 다른분위기, 세일을 해서 100엔 부터 시작하는 메뉴는 나를 반겨주었다.ㅎㅎ



종류도 다양하게 있다. 도넛 도시락도 팔더라, 신기신기



왜 도넛가게에는 혼도가 많았다. 혼자 도넛먹는 사람ㅎㅎ 



제일만만해 보이는 녀석들을 골라서 아주 맛깔나게 먹었다.ㅎㅎㅎ 던킨 보다 아주 약간 살짝 더 맛있다.



자 이제 AW버거를 먹어 보도록 하자. AW버거는 전세계에 체인점이 있다.




카운터가 매우 아담하고 복잡해 보였다.ㅎㅎ직원들의 친절 서비스는 별 다섯개중 3개....손님을 조금 어색해 하는 느낌이였다.ㅜㅎㅎㅎ내가 외국인이라 그랬나



ㅎ먹는 자리 역시 아담아담.ㅎㅎ



오키나와는 더우니까! 옷은 가볍게! 몰래 햄버거 사다가 들킨 표정을 짓고 있는건 뭐지?ㅎ



치즈후라이랑 버거 2개 시켰다. 자 이제 한번 먹어 볼까나!



빵이 깨찰빵같은 느낌이였다. 전체적으로 맛은 괜찮다. 치즈 후라이는 조금 어색한 맛.ㅋㅋㅋ 아메리칸빌리지 가면 한번쯤 들려보자.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오키나와는 정말 열심히 렌터카를 타고


다닌다. 대중교통이 발달되 있지 않은


관계로.ㅎㅎㅎ


오키나와 중부지역에 잔파마사키 로열 호텔을


잡고 바로 앞에 있는 하나가사 라는


식당을 가게 되었다.


약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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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구글지도를 검색하는데 음식점이


딱하나 나와서 일단 찾아가 봤다.



온통 일본어메뉴지만 그래도 일본음식은 허름한 곳 빼곤


거의 맛은 중간 이상은 했으니까,



그림보니 맛있는게 참 많았다. 밥이 기본 베이스라


참 좋다. 오코노미야키도 있고 돈까스 종류도 많고



오키나와는 오리온맥주를 꼭 먹어봐야 한다. 그 지역


명물맥주니까 종류도 맛별로 참 다양하다. 



이런 스타일 너무 좋아. 다리를 넣어서 먹는 자리


의자에서 먹는거 보다 뭔가 안정감이 있어서 좋다.



샐러드와 함께 나온 돈까쓰! 매우 고소 하고 바삭했다.


내입맛에만 맞음..ㅎㅎㅎㅎㅎㅎㅎ



돼지고기가 들어간 라멘, 일본오면 라멘은 필수지!


국물은 정말 어떻게 만드는지 알고 싶다 말이다..



뭔가 조촐하지만 매우 깔끔한 맛과 깊은 맛



매우 조용하고 한적하며 분위기 있고 전통음악이


흘러나와서 여행온 기분 만끽하며 밥을 먹을 수 있다.



오키나와는 바다에서 나온 특산물


바다 포도(우미부도,海ぶどう)


맛이 묘하다,ㅎㅎ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만명이 앉을 수 있다고 해서 만좌모


오키나와 여행을 가면 필수코스이다.


사계절 거의 덥거나 따뜻한 지역으로


언제든 가고 싶은 그런 곳! 


위치보기 → 


오키나와 중부에 위치한 만좌모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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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좌모 가는 길에 오키나와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렸다. 뭔가 매우 오래되 보이는


휴게소 이지만, 뭐 필요한거 다 있으면 됐지뭐ㅎ


오키나와 대표 군것질 거리 '블루씰'아이스크림


소금 아이스크림이라고도 하는데


참 맛이 '풍미가 깊다'



그냥 조용하고 차분한 일본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 빨리빨리가 없는 그런 기분,



 만좌모 입구에 도착 딱!


너무너무너무 덥다 더워.ㅠ



일본어 안내 표지판이지만


무슨말인지 알고 싶지 않았음.ㅎㅎ



제주 가면 섭지코지 랑 비슷하게 생겼다.


언덕끝에 절벽은 정말 아찔하다.



넘어가지 말라고 하면 꼭 난간넘어가서


사진 찍는 사람들 있더라..


근데 중국말을 하는거 보니,


중국인들 이였던것 같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기억에 남는거


바. 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의 아이스크림 자판기는 정말


괜찮은 아이템인듯 싶다.


물론 더운 지방이라면 장사가 망할일이


없겠지만,


다음 장소로 고고싱!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도큐레이호텔은 나하시내에 있고


위치보기


지도상에서 보면 국제거리가 걸어서 10~15분


정도 한다. 여름이라면 밤에 걸어가기 나쁘지


않다. 호텔 바로 뒤편에 로우손 편의점이~~♡


일단 숙박료는 나하 시내 호텔들중에는 저렴한


편이다. 3성급으로 표시되어 있긴 한데,



어쩌면 방크기가 아주 조금 작아서 일지도


모른다. 그외 시설이나 조식은 훌륭한데


말이다. 


※도큐레이주차필독!


블로그 검색을 해봤는데, 주차관련된


정보가 많이 없었다. 호텔건물에는 주차를 못한다.


주차하다가 20분 까먹은듯,


호텔 바로 건너편 주차타워에다가


주차를 해야 한다는 점.



1박에 1000엔 이다. 자유롭게 왕래는


할 수 있다. 렌트카를 몰고 왔다면


파킹은 꼭 호텔 건너편에 주차!



호텔 체크인 할때 주차권도 있고


방키와 조식쿠폰도 받으면 땡!


저녁으로 넘어가는 시간에 체크인 했으므로



오키나와 공항쪽 뷰 다.


엄청 좋진 않고, 와~ 그냥 일본 이구나~ 싶었다.ㅎㅎ


자 이제 내부를 살펴볼까.



세면대 쏘쏘.



샤워실 쏘쏘!ㅎㅎ



방내부는 사실 사진을 찍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은 생각이 였다.ㅎㅎㅎ


여행일수가 길어서 캐리어가 크다면


방사이즈가 매우 불편할 수도 있다.



아침에 기상해서 조식을 이용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오물렛은 정말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딱 맞지 않나 싶다.ㅎㅎ



오키나와 북부로 이동하기 전 마지막


호텔 물고기 들과 인사!ㅎㅎ

posted by 사이먼리 투자연구소


나하공항 에서 가장 가까운 분위기 있는


카페 '안지나' 비치카페다.


비치카페 안지나(ビーチカフェ アンジナ)


주소 : 〒901-0233 沖縄県豊見城市瀬長173 


위치보기


/ 전화번호 : 098-850-6468 


영업시간 : 11:30~19:00


목요일 정기휴무


대중교통으로 갈때는 오키나와 


모노레일 아카미네역에서 도보 약 12분

 

자동차로 가면 나하공항고속도로 


나카치(名嘉地) IC에서 약 9분


나하공항에서 약 19분

 

신용카드는 사용 불가!!



카페 바로 앞이 해변가라서


소소하게 발담그고 놀수 있다.



카페 전체적인 분위기는 뭔가 하와이 스럽다.


흘러나오는 음악하며, 이런저런 소품들이


ㅎㅎ



카페 바로 옆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검은고양이 한마리,


눈이 게슴츠레 하넹.ㅠ.ㅎ



메뉴는 식사, 주류, 디저트 가 있다.



더 맛있는 곳에서 식사를 할 예정이여서


맛만 보려고


브라우니 가 들어간 아이스크림과


딸기 쉐이크를 주문했다.



알로하~~!


영상을 찍어서 올렸어야 했는데



어둡지만 사진찍기에는 부족함이


없다.ㅎㅎ



달달하니 기분이 업되는 그런 맛


ㅎㅎㅎ



쉐이크도 역시 달달하니


가슴이 설레이는 그런 맛,ㅎㅎㅎ


앞에 해변가가 있고


이륙, 착륙 하는 비행기들을


아주 가까이서 구경할 수 있는


카페!


꼭 한번 들려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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