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메리어트 Courtyard by Marriott Bali Seminyak 호텔 이용후기

먼저 막간을 이용해 메리어트 호텔 OR 기업에 대해 지식을 풀어보자. 메리어트 기업은 1927년 워싱턴 D.C.에서 윌러드 메리어트(J. Willard Marriott)가 부인 앨리스 메리어트(Alice S. Marriott)와 9석의 루트 비어 스탠드(음료 가판대)를 연 것이 모체라고 한다. 


메리어트는(JW, 코트야드, 르네상스, 페어필드인)등이 있다. 한국에는 역삼동에 는 있는 르네상스 호텔(지금은 벨라상스 서울호텔로 상호변경)이 메리어트 소속이였다. 그리고 국내에는 동대문과 반포에 JW 메리어트가 있다. 발리 숙소 선정할때 스미냑을 숙소로 정했기에 가성비도 많이 따져보고 조식도 꼼꼼히 챙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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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심장이 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다."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발리 메리어트 Courtyard by Marriott Bali Seminyak 호텔 이용후기



코트야드 메리어트 발리 스미냑은 발리의 청담동이라 불리우는 스미냑 지역에 있고 해안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주변에 도보로 3분거리 안에 슈퍼마켓(도보2분거리), 악세사리가게, 마사지샵, 편집샾, 옷가게 등 위치가 아주 끝내준다.



호텔 보안검색 만나기 직전 위에 보이는 바리게이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발리의 대표적인 꽃 '캄보자' 다. 꽃향기는 매우 은은하며 뭔가 색상이 너무 이뻐서 우리나라에는 없는 꽃이라 신기했다. 처음 직원들이 건네주는 환영의 인사이자, 선물이다.



차에서 내려서 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해야 한다. 외출다녀오면 특히 짐있을때는 필수로 통과해야 한다. 조금 귀찮긴 해도 뭔가 안심이 되는 부분이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테러가 너무 빈번해서 특히 발리 같은 관광지는 더욱 보안을 강화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인포메이션 뒤쪽으로 보이는 호텔 중앙이다. 수영장도 있고, 정말 잘 가꾸워놓은 정원이라. 정원사가 수시로 나무들을 관리하고 있었다. 여기 계속 살고 싶은 생각이 너무도 들었다. 사진속 대각선 오른쪽에 보이는 풀 바로 가보자.



Pool Bar는 수영하면서 음료나 술을 마시는 그런곳이다. 이 날밤은 정말 잊지 못할 분위기 였다. 글 마지막 부분에 영상으로 소개 하겠다.



발리 메리어트 호텔은 환전 서비스도 있었다. 뭐 다른 호텔들은 다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아주 편리 했다.



발리에서의 환전은 한국에서 달러로 가져가서 받는게 가장 환율이 좋다. 인도네시아는 지폐가 많기 때문에. 두눈 부릅뜨고! 한장한장 잘 세어 보아야 한다.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 돈보다 'o' 하나가 더 많으니 처음에는 많이 헷갈리기도 한다. 



첫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올때 복도 끝에서 관람한 발리의 지는 석양..♡ 자 이제! 방 내부를 보도록 하자!



발리 메리어트 호텔은 룸컨디션이 대체적으로 깔끔했다. 대부분 4성급 이상은 옷장에 금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샤워부스만 있고 욕조가 없다(디럭스 룸 기준)는게 조금 아쉬웠다. 그러나 뜨거운 물에 몸담그러 온거 아니니까, 



메리어트 호텔들은 욕실 디자인은 대부분 비슷한것 같았다.



헐..너무 이쁨.. 밖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고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데, "내가 발리에 와있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구나!



수영장에서 자유롭게 한잔하면서 토킹어바웃을 즐기는 외국인들을 보니 나도 한잔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민트가 들어간 칵테일 한잔을 주문했다. 맛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너무도 좋은 밤이였다. 발리 메리어트 를 숙소로 정했다면 꼭 풀바는 가보길 추천 한다.

메리어트 발리 조식 과 룸다이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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