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메이크업 전문 '라빈뉴' 솔직한 이용 후기

처제의 결혼식을 맞이해서 혼주메이크업이 필요했다. 물론 내가 아닌 아내가 말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신사동에 위치한 라빈뉴 라는 업체였다. 출장메이크업을 예약진행하면서도 걱정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느낀점을 내가 대신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직접 시술받지 않았으므로 개인의 의견이라는 것을 고지한다.


사이먼리 지식연구소! 출장메이크업 라빈뉴! 

"해야할것 : 살빼기, 돈모으기"하고 있는 것 : 돈빼기, 살모이기" "오늘 좀 힘들었다고 너무 슬퍼 마세요, 내일도 어차피 힘드니까요."



이런게 있는줄 나는 몰랐었다. 강남 신사동에서 필자가 거주하고 있는 용인까지 출장을? 예약을 진행하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미리 사전에 선택할 수가 있었다.



6.17(토) 예식인데 목요일쯤 연락이 되었다. 선생님이 배정되고 따로 궁금한 점이 생기면 개인 연락이 가능하였다. 전체적인 친절도와 응대는 별 다섯개 중 4개 는 줘도 아깝지 않았다. 12시 30분 결혼식인데 9시 30분 까지 마쳐달라는 조건으로 진행을 하였다. 정확히 7시 30분 즈음에 집으로 아티스트선생님이 도착을 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준비상태!ㅎㅎㅎ아쉬운게 Before 사진을 못 찍었다는 것이다.



애프터 사진만 방출!



나는 처음에 머리를 다하고 나서 봤을땐 뒷머리가 하나의 꽃 같아서 매우 이쁘다고 칭찬을 했었다.



화장도 너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웠고 속눈썹은 붙혔다고 하는데, 원래 눈썹인줄,



어쨌든 이날 결혼식에서 한복과 매칭이 아주 잘되었고 하객분들이 칭찬을 많이 했었다. 결혼식장에서 하는 메이크업도 나쁘지 않지만 복불복을 많이 봤다. 출장메이크업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괜찮았다. 예식장에서 메이크업 받는거 보다는 조금더 권장을 해주고 싶을 정도였다고 본다. 라빈뉴 파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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